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 직무경진대회 통합 우승 3회 쾌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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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 직무경진대회 통합 우승 3회 쾌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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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홍의희, 이한희, 표명자, 이상빈 씨 공로 표창 수상!

▲ 인천시자율방범연합회 제4회 직무경진대회에서 통합우승한 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 단체사진 ⓒ뉴스타운

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대장 구승서, 사무국장 백현실)가 9일, 남동공단근린공원에서 열린 제4회 직무경진대회에서 대상 및 통합우승을 달성하며 현재까지 총 4회 개최된 직무경진대회 중 3회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이 날 행사에는 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 소속 13개 지대 대원 약 12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오전 9시에 피구 등 체육활동 예선으로 시작된 행사는 11시에 개회식을 진행했으며 지역 방범활동 및 자율방범대 활성화에 기여한 모범 자율방범대원 표창 및 감사장 수여, 각 기관단체장 및 내빈의 격려사 및 축사, 줄다리기 등 체육대회 등으로 진행됐다.

▲ 인천시자율방범연합회 제4회 직무경진대회에서 시의회의장 표창 대리 시상하는 박해진 계양구의원 겸 초대회장, 고문 ⓒ뉴스타운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정의당 이정미 대표, 이강호 남동구청장, 고남석 연수구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계양구에서는 유일하게 박해진 계양구의원(인천시자율방범연합회 초대회장, 현 고문)이 정시에 참석했다.

박해진 계양구의원은 일정 상 오후에 참석하게 된 이용범 인천시의회 의장을 대신하여 의장표창을 시상했으며, 오후에는 이용범 인천시의회 의장과 조양희 계양구의원이 참석해 계양구 자율방범대원을 격려, 응원했다.

계양구에서는 연합대 홍의희 고문이 인천지방경찰청장 표창, 연합대 이한희 홍보팀장이 인천광역시장 표창, 계양3대 표명자 사무장이 인천시의회의장 표창, 계양2대 이상빈 팀장이 인천시자율방범연합회장 표창을 받았다.

▲ 인천시자율방범연합회 제4회 직무경진대회에서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 소속 대원들 ⓒ뉴스타운

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는 1회, 2회 통합 우승을 했으나, 3회에는 연수구에 빼앗겨 4회 대회 통합 우승을 목표로 의지를 불살랐다. 피구와 족구, 단체줄넘기, 2인 3각, 줄다리기에서 전년 대회 통합 우승을 한 연수구와 불꽃 튀는 접전 끝에 통합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장 및 인천시자율방범연합회 초대회장이었던 박해진 계양구의원은 “계양구연합대의 통합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모두들 고생 많으셨다”며 “고향과도 같은 우리 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가 우승을 하니 날아갈 듯이 기쁘다. 우리 계양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대원 분들께 감사드리고, 계양구의원으로서 지역을 위해 또, 우리 자율방범대원 활동에 도움이 된다면 적극 나서 돕겠다”고 말했다.

▲ 통합우승기 흔드는 구승서 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 대장 ⓒ뉴스타운

구승서 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장은 “정말 기쁘다. 대원 여러분이 있었기에 계양구 자율방범대가 있는 것이고, 이를 통해 통합 우승까지 일궈낼 수 있었다”며 “계양구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서 지금처럼 합심한다면 지금보다 더 강력한 힘을 낼 수 있을 것이고, 그 힘이 우리 지역 발전의 토대가 될 것이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모두 감사드리고 고생했다”고 말했다.

계양구자율방범연합대는 작전1,2동, 작전서운동, 효성1,2동, 계산1,2,3,4동, 계양1,2동을 비롯해 올해 신규 조직된 계양3동까지 총 13개의 동대가 활동하고 있으며 자발적으로 모여 매주 각 동별 치안 취약 지역 해소를 야간 순찰 자원봉사를 하는 등 주민 생활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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