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상·김호진 수원시의원, 인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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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상·김호진 수원시의원, 인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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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인권 시스템을 구축”

▲ 최인상·김호진 수원시의원이 제3기 수원시 인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고 기념촬영 ⓒ뉴스타운

수원시는 6일 수원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3기 수원시 인권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최인상·김호진 수원시의회 의원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원 2명을 위촉하면서 제3기 수원시 인권위원회 위원은 15명이 됐다. 2013년 11월 구성된 수원시 인권위원회는 학계 전문가, 변호사, 수원시의회 의원, 시민, 인권전문가, 권진웅 수원시 감사관(당연직) 등으로 구성돼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인권위원회 위원들은 인권이 존중받는 수원시를 만드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인권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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