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금연환경 조성위한 교육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군포시, 금연환경 조성위한 교육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2기 금연지킴이 위촉식 및 교육’ 실시

▲ 금연지킴이 위촉식 및 교육 ⓒ뉴스타운

군포시(시장 한대희)는 지난 3일 산본보건지소에서 간접흡연 피해방지 및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제2기 금연지킴이 위촉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

제2기 금연지킴이는 평소 금연환경 조성에 관심이 있고 지역주민의 인식개선 등 봉사활동에 적극적 참여가 가능한 자 중 관내 11개 동주민센터와 산본로데오거리 상인회의 추천을 받은 59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이들은 11개동과 간접흡연 피해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산본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금연계도 및 홍보활동을 하게 되며, 금연정책 개선에 필요한 시민의견 수렴과 금연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인식개선이 동시에 수반돼야 가능하다”며 “금연지킴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금연분위기 확산으로 시민건강이 보다 증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시에는 7월말 기준 공중이용시설, 도시공원, 지하철역 출입구 등 6천567개소의 금연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간접흡연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금연지킴이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및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