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하반기 가전제품 무료점검·수리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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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하반기 가전제품 무료점검·수리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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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운영, 생활 속 작은 불편사항 선제적 해결 최선

▲ ⓒ뉴스타운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전제품 무료 점검·수리 사업을 추진한다.

가전제품 무료 점검·수리 사업은 LG전자, PN풍년의 재능기부로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기, 선풍기, 드라이기, 밥솥 등 소형 가전제품을 점검하고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 1만 원 이내에서 무상으로 지원한다.

그동안 소형 가전제품이 고장나면 직접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번 사업으로 수리 봉사자들이 직접 찾아가 불편을 해결해 주고 있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무척 높다.

이번 무상 점검·수리 서비스는 관내 아파트 및 주거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6개동을 순회하며 총 18회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수리 일정 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시청 감사담당관 민원바로해결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가전제품 무상 점검·수리사업을 운영해 지난 2016년에는 777건, 2017년에는 959건의 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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