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한국낚시방송피싱TV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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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한국낚시방송피싱TV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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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질 좋은 방송 컨텐츠 양산과 방송인재양산에 도움될 터

▲ ⓒ뉴스타운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과 한국낚시방송피싱티비(이하 피싱TV)가‘방송예술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8월28일한예진에서 열린 ‘방송예술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약식’을 통해 지역사회 및 양 기관의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학습프로그램 개발을비롯해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업무체제 등을 구축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방송예술전문교육기관인 한예진과 방송사인 피싱TV가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유대관계를 강화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데 있으며, 장기적인 협력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데 있다.

양 기관은 방송예술교육 진흥에 발전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각 업무협력분야에서 지원과 협조를 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구체 내용은 ▲상호 교류협력을 위하여 양 기관에서 준비하는 행사에 후원으로 참여하고, 각 행사에최대한 협조 ▲각 기관은 후학 양성에 필요한 재능기부와 참여 학생 모집 등 교육진행 ▲방송분야의 발전을 위해 상호 정보공유 및 협력관계 유지, 홍보, 마케팅 교류협력 ▲각 기관이 필요 시 취업처 발굴 지원 및 취업 추천에 적극 협력 ▲각 기관은 후원 명칭을 사용 등의 세부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한예진 김강민 본부장을 비롯해 조진희 영상계열 편집전공 교수, 박훈 입학관리부 과장이 참석했고, 피싱TV 김영준 대표이사, 전계만 전략사업기획실 실장 등이 함께 했다.

이날 한예진 김강민 본부장은 “우리 한예진은 방송예술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현재 현장실습과 이론 등 최신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언제 현장에 내보내도 손색을 없을 졸업생들을 배출하고,방송계등 각 매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들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며“현장학습 보다 좋은 교육은 없다. 방송컨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낚시 전문 방송사인 한국낚시방송과의 이번 MOU가방송현장에서 재학생들의 현장경험의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방송인재 양성에 양 기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피싱TV 김영준 대표이사는 “낚시가 이제는 모 프로그램의 인기처럼 낚시인만의 전유물이 아닌취미를 가진 이들의 소통의 레저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이 질 좋은 방송 컨텐츠 양산과 방송인재양산에 도움되길 바란다”며“한예진과의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이 함께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방송콘텐츠 개발 발전, 인재 양성, 전문지식공유, 프로그램 제작 협업 교육 등 여러가지교류 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재학생들에게 실습기회를 최대한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예진은 그 동안 방송, 공연, 예술계의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하여 실전 중심의교육을 진행해 왔고 피싱TV 역시 낚시의 저변확대를 위해 그동안 힘을 기울이는 등 낚시 관련 산업발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어 왔던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여러 분야에서 상생의 효과들이 나타날 전망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한예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피싱TV는 700만 낚시인과 30만 유관 업계의 염원과 바람을 담아 2000년 국내최초의 낚시방송으로 출범한 낚시를 통한 건전한 여가 생활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낚시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힘을 모으고 있는 전문 낚시 채널이다.

피싱TV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예진은 4년제 예술학사와 2년제 전문학사 취득 등이 가능한 방송예술인재 양성 교육기관으로 대표적인 교육계열로는 성우, 연기예술, 연극연출, 공연예술, 방송연예, 방송제작, 방송연출, 방송작가, 영상시각디자인, 실용음악, k-pop, 사진예술, 아나운서/MC, 뷰티디자인, 모델연기, 영화제작, 음향예술, 인터넷방송, 광고홍보, 게임, 만화애니메이션, 웹 모바일, 실용무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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