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9월 3일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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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9월 3일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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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박윤국)는 양성평등 문화를 정착하고 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없는 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9월 3일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매년 7월 1일~7일로 정해진 양성평등주간을 홍보하고 기념해 오고 있다. 올해는 지방선거관계로 기념행사를 9월로 조정했다.

포천시가 주최하고 포천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기념식을 갖고 시에서는 양성평등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사)한국교육협회 원장 박인옥 교수를 초청해 ‘여성리더의 소통기술’이라는 주제로 리더로서 여성의 마인드제고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양성평등이라는 말을 굳이 사용하지 않더라도 여성과 남성 모두 동등한 권리와 이익을 공유하는 포천시가 되기 위해 항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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