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 강연 및 캠페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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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 강연 및 캠페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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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 올바른 예방 방법 강연

▲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 강연 및 캠페인’포스터 ⓒ뉴스타운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을 맞아 ‘건강의 적, 대사증후군 극복하기’ 강좌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개최한다.

우선 4일 오전 11시 동안평생교육센터에서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백유진 교수가 강연을 진행한다. 심근경색, 협심증, 뇌출혈 등 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일상생활 속 올바른 예방 방법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5일에는 오전 8시부터 금강펜테리움 IT타워 광장에서 3040직장인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검진, 영양, 운동, 금연이라는 4가지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해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사증후군 검진희망자는 전날 밤 9시부터 금식을 해야 하며, 고위험군으로 판정 시 동안구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실에 등록하면 6개월간 관리 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정기적인 측정과 관리로 예방이 가능하므로 3040세대의 특별한 관심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연에 대한 신청과 대사증후군 검진희망자는 동안보건과를 통해 사전 예약하여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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