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진로교육센터(센터장 김수진)는 지난 25일 ‘2018 청소년 진로체험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인천시교육청이 위탁운영하는 인천진로교육센터가 주최한 사업으로, 인천시민과 청소년진로교육을 함께 고민하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진행됐다.
공모부문은 진로체험아이디어, 창업아이디어, 창직아이디어의 3개 부문으로, ‘참신성, 실효성, 유익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9팀이 선정됐다.
각 부문 대상은 ▲손호진(VR,AR,MR,홀로그램을 활용한 생태‧환경‧평화‧역사 기반의 진로체험), ▲선인고등학교 송지완・김현서(티라면), ▲서곶중학교 김상우(건강거주지탐색전문가)가 선정되어 인천교육감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외에도 부문별로 우수상과 장려상 각 1팀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최종 선정된 진로체험아이디어는 향 후 인천진로교육센터의 프로그램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일선 교육현장에서도 참고할 수 있도록 센터 홈페이지 자료실에 게재된다.
김수진 센터장은 ‘앞으로도 인천진로교육센터는 청소년들의 행복한 진로찾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진로체험 아이디어를 인천시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발굴 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인천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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