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학산문화원, ‘마당예술워크숍2-안녕 미추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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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학산문화원, ‘마당예술워크숍2-안녕 미추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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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주인이 되어 직접 만들어가는 지역 축제 마련

▲ ⓒ뉴스타운

인천 미추홀학산문화원은 오는 27(월) 오전10시학산소극장(인하로 126)에서 학산마당극놀래2018 축제를 준비하는 ‘마당예술워크숍2-안녕?! 미추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추홀학산문화원에서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시민창작예술제 ‘학산마당극놀래2018’을함께 준비하는 과정의 일부로,마당예술동아리(이하 동아리)들이 예술강사와 함께 공동창작한 15분 마당극을 발표하는축제에서한 단계 나아가 동아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함께 준비하고 구성하고자 기획되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몸풀기로 축제의 개· 폐막식사용 될 대동놀이로 인천의 대표민요 ‘나나니타령’ 배워보기와 그에 맞는 춤사위를 배우는 시간을 가진 후에는 몸풀기 후에는 이번 축제에 키워드인미추홀이랑 살어리랏다, 미추홀,물의도시,매소홀(彌鄒忽)을 이미지화 하여 고무판화에 새기고, 오색 천에찍어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깃발을 만든다.

주민들이 만든 판화이미지는 축제 현장전시와 축제를 알리는 홍보 포스터 제작에활용 될 예정이다.

문화원 관계자는이번 마당예술워크숍 등을 통하여 주민들이 주인이 되어 직접 만들어가는지역 축제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10월 13일‘학산마당극놀래’에서 공동 판화 작품과 집단 군무가축제의 현장을 풍성하게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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