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5도특별경비단, 장애인 복지시설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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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5도특별경비단, 장애인 복지시설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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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으로 장애인 선입견 없애고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 ⓒ뉴스타운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502함)은 인천시 중구 소재 장애인 복지관을 방문하여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 했다고 22일 밝혔다.

서특단 502함(함장 김규홍) 경찰관 및 의무경찰 10명은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중증장애인(20세대) 생필품 구입대행 봉사활동을 위해 동인천 소재 마트에서 화장지 및 세제 등을 구입 후 전달 하였다.

복지관 관계자는“바쁜 업무 중에도 정기적으로 복지관을 찾아 나눔과 봉사를 보여주시는 서특단 경찰관들에게 항상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502함 홍재화 경사(남, 45세)은“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졌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규홍 502함장은“서해5도 바다를 든든히 지키고 국민과 함께 소통하며 소외계층에 따뜻함을 나눠주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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