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시각장복, 2018년 하반기 효명장학금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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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시각장복, 2018년 하반기 효명장학금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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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성적이 우수한 시각장애 대학생 발굴 차세대 리더를 양성해

▲ ⓒ뉴스타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오는 24일 오후 4시 복지관 강당에서 2018년 하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시각장애대학생 25명에게 장학금 6,900여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여식에는 김선태 목사(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이사장), 김건철 장로(실로암의료선교복지연합회 총재), 김병규 회장((주)AMO그룹), 유호귀 장로(한국장로신문사 사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한다.

효명장학사업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성이 반듯한 시각장애 대학생을 발굴하여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고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효명장학금을 통해 2010년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총 268명의 대학생들에게 약 9억 1천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효명장학금 수여식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직업지원팀(02-880-0850~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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