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총재 이길여)은 지난 4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서 제2회 희망 빵 만들기 봉사를 실시했다.
희망 빵 만들기 봉사는 이웃사랑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 실시하는 활동으로,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어린이대 26~28기 단원인 초등학생 25명은 지난 4일 인천적십자사에서 영양찰떡빵 25박스와 초코머핀 100개를 만들었다.
어린이 단원들은 만든 빵을 연수 3동 독거노인 25명의 집에 직접 전달했다.
희망빵 만들기 봉사는 단원들과 부모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신청이 쇄도해 봉사신청이 단시간에 마감되었다고 한다.
이에 가천미추홀봉사단에서는 앞으로 더 많은 단원들의 봉사와 참여를 위해 오는 8월 11일과 9월 1일 두 번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희망 빵 만들기 봉사에 이어 오는 11월에는 연수3동 주민 센터와 협력하에 김장 나눔 봉사도 진행할 계획이라며 봉사단 단원들과 연수3동 주민들에게 유익한 활동이 되기를 기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