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주년 맞이 ‘에든버러페스티벌 프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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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주년 맞이 ‘에든버러페스티벌 프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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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는 전세계 48개국 3,398개의 공연팀이 300여개 공연장에서 총 53,232회 공연 선보여

▲ ⓒ뉴스타운

올해로 71주년을 맞이하는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Edinburgh Festival Fringe)가 8월 3일 개막하여 27일까지의 여정을 시작했다.

에든버러페스티벌프린지는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서 펼쳐지는 종합예술축제로 8월 한달간 도시 전역을 공연장으로 만든다.

지난해 프린지는 전세계 48개국에서 찾아온 3,398개의 공연팀이300여개 공연장에서 총 53,232회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51개국에서 1,000여명의 공연관계자와 1,080여명의 저널리스트가방문하며 지난 70년간 매년 자신의 기네스북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에든버러코리안시즌은 글로벌 문화기업 에이투비즈(예술감독 권은정)와 영국 어셈블리 페스티벌(Assembly Festival(예술감독 William Burdett-coutts윌리엄버뎃-코트)의 파트너십으로2015년 시작되어 올해로 4년째 한국의 우수한 공연예술을 선정하여 소개했다.

올해 코리안시즌은 2018년 뜻 깊은 해를 맞이하는 스코틀랜드의 ‘Year of Young People’ 슬로건에 맞춰, 젊은 세대부터 전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한국의 우수공연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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