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생활문화센터‘마당’은 지난 28일 지역내의 생활예술동아리 공연발표, 아마추어에게 열린무대 ‘우리도 예술가’의 공연을 학산소극장에서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남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생활예술동아리인 해당화, 마리모, 인천실버하모니카오케스트라, 나이스매직, 주안 5동 키즈밸리 등의 공연으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올해 공개모집을 통해 총 50개 동아리가 공연발표의 기회를 갖게 되는데, 그 중 우리도 예술가 공연발표 상반기에 참여한 팀은 총 25개 생활예술동아리들이다.
매 달 다양한 장르와 연령대의 동아리가 공연발표의 기회를 가지게 함으로써 생활예술동아리의 활성화와 지역문화예술의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아마추어지만 다양한 공연무대를 경험한 동아리들이 참여해‘한여름의 낮달’이라는 7월 공연 주제에 어울리는 멋진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남구학산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갈수록다양해지는 생활예술동아리의 공연 참여가 눈에 띄는 공연발표였고, 하반기에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25개 생활예술동아리들의 생활예공연 발표 무대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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