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7월 25일 조은마디병원(원장 송철)으로부터 기록적 폭염 극복을 위한 생수(500ml) 1,000개를 후원받았다.
여름철 24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인 폭염으로 계속 낮 기온은 33~38도를 웃돌고 있으며, 이에 어르신들은 쉽게 어지럼증을 느끼시며, 온열질환 및 사망사고까지 발생할 수 있어 어르신들에게 여름은 특히나 위험하다.
게다가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은 여름철 식중독의 위험에도 노출되어 있어 안전한 여름을 위한 혹서기 극복 지원이 필수적이다.
이에 조은마디병원은 따뜻한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 지원을 위해 생수(500ml) 1,000개를 후원하였다.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후원물품을 강동구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의 꼭 필요로 하는 어르신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강동구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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