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장 당선자 인수위의 국회의원 비서관 지원 관련 기사에 대한 반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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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장 당선자 인수위의 국회의원 비서관 지원 관련 기사에 대한 반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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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2018. 6. 21.자 [김상돈 의왕시장 당선자 인수위원회, 말! 말! 말!] 이라는 제목으로, 신창현 의원과 관련해서 의왕시의원으로 김태홍 씨를 후보로 추천하고, 인수위로 파견한 비선관으로부터 자료를 보고받으며, 김성제 전 의왕시장 컷오프 시켰다는 의혹이 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신창현 의원은 김태홍씨를 시의원 후보로 추천한 적이 없고, 박해원 비서관으로부터 모든 정보를 전달받지 않았으며, 또한 김성제 전 의왕시장 컷오프 시켰다는 의혹에 대해 김성제 시장을 총선의 라이벌로 생각한 적도 없고, 측근비리 때문에 도당 공천심사과정에서 컷오프된 것이고, 비서관의 인수위 참여는 김상돈 후보 선거운동 지원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것이지, 김성제 시장의 꼬투리를 잡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알려 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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