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으로 실현하는 새로운 인천, 시민과 소통하는 인천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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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실현하는 새로운 인천, 시민과 소통하는 인천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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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나선 제8대의회

▲ ⓒ뉴스타운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이용범)에서는 지난 7월 2일 개원한 제8대 의회에서 지난 18일까지 지난 7대 의회 동기간 대비 대폭 증가한 총 49건의 서류제출요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교육위원회 소관사항에 대한 요구자료가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기획행정위원회 및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또한 상임위원회별 질문현황을 보면 교육위원회가 2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기획행정위원회가 뒤를 이었다.

초선의원이 대부분인 제8대 시의원들이 시정은 물론 교육행정 전반에 걸친 의원요구자료를 토대로 새로운 인천특별시대에 한발 더 다가갈 방안과 대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러한 열정어린 모습은‘시민과 소통하는, 새롭게 변화하는 열린 의회’구현을 위해 앞으로 4년 동안 펼칠 의정활동을 기대케 한다.

▲ ⓒ뉴스타운

제249회 제1차정례회에서는 김종득 의원이 제8대 의회에서 1호로 발의한‘인천광역시 서민경제특별진흥지구 지정 및 운영 조례’와 신은호 의원이 대표발의한‘인천광역시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지원 조례’등 민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두 개 조례안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16일에는 송도6․8공구, 컨벤시아 2단계, 아트센터 인천, 인천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 경인고속도로 일반화구간, 루원시티 등 제8대 시의원 전원이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현황보고 청취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현안해결을 위해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8대 의회에서는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의회, 열린 의회, 현장중심의 의회를 위해서 각종 토론회, 연찬회 등을 실시할 예정으로, 현장 중심의 열린 의정활동 구현 및 현안사항 청취를 위해 교육위원회에서는 7월 23일(월) ~ 24일(화)까지 2일간 인천동부․서부․남부․북부교육지원청, 청람초등학교 등 8개 기관 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의정 전문성 제고, 향후 위원회 운영 발전방향 모색 및 섬 프로젝트 관련 현장 방문을 위해 연찬회를 7월 25일(수) ~ 26일(목) 양일간 실시간 계획이며, 8월 중순에는 전체 의원이 참여하는 의정 연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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