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폭염 대비 안전 대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군포시, ‘폭염 대비 안전 대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대희 시장,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대책 마련

▲ 한대희 군포시장ⓒ뉴스타운

군포시(시장 한대희)는 최근 연이은 폭염으로 인한 인명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폭염 대비 안전 대책’ 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19일 실․국장과의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시 차원의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폭염에 약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와 시민 행동요령 홍보 등을 보다 확대하고, 현장밀착형 응급의료지원 강화, 영․유아 건강 수칙 안내문 발송, 농․축산 폭염 대책 상황실 운영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 23일부터는 관내 117개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자율방재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무더위 그늘막 14개소 설치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23일부터 27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대책 시민공모’를 실시, 시민과의 소통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폭염대책을 발굴․추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상고온으로 폭염이 장기화 될 전망이므로 시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