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보건소, 인천항 컨테이너 터미널 일대 집중 방역소독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구보건소, 인천항 컨테이너 터미널 일대 집중 방역소독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붉은불개미 지역사회 내 유입확산 차단을 위해 실시

▲ ⓒ뉴스타운

중구보건소(소장 김양태)는 인천항 컨테이너 터미널 야적장에서 발견된 붉은불개미 의심개체가 붉은불개미로 최종확인 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유입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지 일대에 집중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협조요청에 따라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보건소 기동반 및 위탁방역업체 2개소가 인천컨테이너 터미널 담벼락, 화단, 주변 도로 등 1km 구간 분무소독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 차원에서 모기, 진드기를 제외한 특정 곤충을 대상으로  방역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7월 말까지 주 2회 민관이 협력하여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