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을 위한 인성프로그램 신나는 인성씨 ‘손에 손잡고~’를 송탄초 2학년을 대상으로 7월 11일~ 12일 양일간 진행했다.
신나는 인성씨 ‘손에 손잡고~’는 청소년들에게 놀이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신뢰감 및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며, 자기개방, 친근감, 의사소통, 이해성, 신뢰감을 구성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적 기술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한 평택진로체험지원센터 드림 온 소속 박민채(DHK강사)는 ‘2학년 친구들은 처음 만난 자리였는데 저학년이라 걱정했던 우려와 달리 너무 잘 참여해 줘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성숙(송탄초교사)는 ‘친구들에게 재미있고 신나는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값진 경험이 됐으며 친구들이 너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활동이라 아이들과 함께 나눌 이야기 거리가 훨씬 풍해졌다’, 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지영(송탄초2)학생은 ‘매일 보던 선생님 말고 다른 선생님들이 오셔서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앞으로 친구들하고도 싸우지 않고 더 친하게 지낼께요’라며 참여소감을 말했다.
그런 한편, 팽성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지숙)은 송탄초와 MOU를 체결하고 ‘앞서 3~4월에는 3~5학년 친구들에게 진로, 인성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 앞으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더 많이 개발하여 학생들이 재미있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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