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본격적인 현장 방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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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본격적인 현장 방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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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호 강화군수 ⓒ뉴스타운

강화군(군수 유천호)는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지난주 취임식 이후 본격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군정을 펼쳐나간다.

7월 12일에는 강화읍과 선원면을 둘러보며, 오는 13일에는 불은면을 찾아 업무 보고를 받고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그 자리에서 최일선 현장에서 대민행정을 실천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주민 대표들에게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취지이다.

유 군수는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 실현'이란 목표하에 기본구상은 각종 민원 최우선 처리, 노인·여성·아이가 행복한 강화, 교통망 확충, 한강물 농업용수 공급,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공무원이 열심히 일하는 환경 조성 등이다.

유 군수는 취임사에서 “군민이 주인인 ‘군민 제일주의’를 선언한다”며 “군민이 부르기 전에 먼저 달려가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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