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도시개발공사 황호양 사장은 지난 3일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의 유지증진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공사를 운영하여 산업재해예방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황 사장은 성남도시개발공사를 이끌면서 안전경영을 경영방침으로 세우고 노․사가 함께 무재해운동을 적극 추진해 안전제일 문화정착과 무재해 14배(796만 시간) 목표달성을 이룬 바 있다.
공사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공기업 최초 인증 ▲위험성평가 지속 추진 ▲안전사고 사례중심의 사고 예방교육 등을 시행했으며 또 지속적인 근로자 산재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공사 임직원 모두가 안전문화를 정착하고자 노력했다.
성남도시개발공사 황호양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산재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하고 효과적인 안전관리기법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며 “작업 전 안전점검의 습관화와 정리정돈의 생활화로 안전문화 실천에 더욱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