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그린농업대학 총동문회, 선진농업현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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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그린농업대학 총동문회, 선진농업현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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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충현)는 지난 27일 포천그린농업대학 졸업생들의 농업‧농촌에 대한 전문 지식의 정기적 습득을 위한 보수교육의 일환으로, 여주자연농원(대표 지운집)을 방문해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140여 명의 졸업생과 재학생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야생화 최대 판매 및 밭작물, 과수를 재배하며 4계절 내내 수확 및 가공체험을 접목하여 체험이 가능한 농촌교육농장을 견학하고, 대표 브리핑을 통해 우수농가의 경영·판매전략을 배우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표는 우수사례 브리핑에서 “농촌관광은 어느 마을 하나만 잘 운영되는 것이 성공모델이 아닌, 지역 내 있는 개인사업장 모두 접목해 농촌체험객의 지속적인 모집과 협력, 발전이 있어야 농촌관광을 발전시킬 수 있다” 라고 말하며, 교육생들이 농산물을 재배하고 가공, 체험과 접목한 6차산업, 수확물의 판로를 개척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질의응답하며 정보를 교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졸업생은 “우수농장을 직접 보며 대표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많은 것을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포천그린농업대학 졸업 후에도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었는데, 지속적으로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졸업생 보수교육은 이번 선진지 견학 이외에도 졸업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마케팅, SNS, 농산물 유통 등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지식을 정기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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