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3일부터 가평에서 다문화가족 캠프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기도, 23일부터 가평에서 다문화가족 캠프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문화가족 300명 참가, 가족소통과 화합의 장

경기도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가평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1박2일간 ‘테마가 있는 다문화가족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다문화가족캠프에는 중국, 베트남, 일본, 몽골,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등 다문화가족 300명이 참가해 가족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치게 된다.

이틀간 진행되는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수상 래프팅체험, 가족의 협동심과 성취감을 증진하는 가족화합 오리엔티어링 프로그램, 명랑운동회, 부모교육 특강, 가죽공예 만들기 체험활동 등으로 다채롭게 꾸려진다.

특히, 이동순 한국부모교육센터 강사가 부부 간의 사랑과 역할을 통한 행복한 가정을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평소 바쁜 일상으로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을 갖기 어려운 가운데 자녀들과 함께 온 가족이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지역 다문화 가족 수는 91,716 세대에 달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