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세이프존 진건’ 추진단이 지난 15일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등교 시간에 맞춰 관내 진건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와 진건 파출소를 비롯한 세이프 존 진건 참여단체 및 진건초등학교 학부모회, 학생, 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전 8시30분부터 약 30분에 걸쳐 홍보 어깨띠, 피켓 등을 이용해 등굣길 학생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통기초질서 지키기 등의 홍보 및 계도 활동을 벌였다.

‘세이프존 진건’은 작년 3월 출범한 민·관·경(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진건파출소, 진건읍주민자치위원회) 합동추진단으로 재난방범 취약지 및 학교주변 순찰, 교통지도, 청소년 선도 등을 실천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참여한 이윤모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안전한 진건, 살기좋은 마을이라는 세이프존 진건의 비전에 맞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진건을 만들기 위한 제반 노력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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