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임)는 7일, 평택 성모병원(병원장 김정태)과 행복 홀씨 입양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평택지구대원 및 지역주민(세교 9통, 18통) 60여 명과 함께 평택 성모병원 주변 주요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세교동을 만들기 위해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행복 홀씨 입양사업 협약을 체결한 평택 성모병원은 장미타운 진입로부터 한신주유소 삼거리까지 도로변 및 인도 구간 1km를 입양하여 올해 6월부터 2020년 5월까지 2년 동안 매월 1회 이상 자율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교동행정복지센터는 행복 홀씨 입양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집게와 쓰레기봉투 등 청소에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고 환경정화활동 후 모아둔 쓰레기는 적기에 처리하는 등 다양한 행정지원을 할 예정이다.
평택 성모병원 황석원 행정부원장은 “깨끗한 도시 세교동을 만드는데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이웃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매월 주변 환경정화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성모병원 황석원 행정부원장은 “깨끗한 도시 세교동을 만드는데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이웃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매월 주변 환경정화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지구대 황인학 소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으로‘나비효과’처럼 작은 쓰레기 수거활동으로 인해 깨끗해진 환경이 민생치안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영임 세교동장은 “이번 평택 성모병원과의 업무협약으로 세교동은 현재 총 3개 기관에서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더 많은 기관이나 단체가 참여하도록 권장하여 평택시가 추진하고 있는 「쓰레기 제로화! 깨끗한 도시 평택」을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고 더불어 지역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의식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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