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 현충일 ‘애국선열 추모’하는 ‘숭고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으로 유세 대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자유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 현충일 ‘애국선열 추모’하는 ‘숭고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으로 유세 대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자유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 캠프는 6일(수) 현충일을 맞이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하는 숭고한 뜻에서 ‘쓰레기 줍는 봉사활동’으로 유세를 대신한다고”고 밝혔다.

예 후보는 “오늘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는 뜻 깊은 날인데 분열과 갈등으로 비춰질 수 있는 유세활동은 하루 쉬는 것이 순국선열들에 대한 예의라고 판단돼 선거운동원들에게 봉사활동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예 후보는 오전 시에서 주최하는 공식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고, 오후에는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거리를 돌며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으로 유세를 대신했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