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전희경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합동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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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전희경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합동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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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원, “보일러공, 용접공으로 서민으로 살아본 김동근 후보가 그들의 아픔을 가장 잘 알고 공감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현실적인 정책을 펼쳐 나갈 후보라는 점을 꼭 기억해 달라”고 강조

▲ ⓒ뉴스타운

자유한국당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는 지난 3일 전희경국회의원, 오세훈 전서울시장과 함께 제일시장, 장암주공1단지, 금오동 홈플러스 등지에서 4차례 연속 유세전을 펼치며 강행군에 들어갔다.

이날 유세에는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전희경의원이 지원에 나서 “ 의정부 여고를 졸업한 의정부의 딸이 의정부 공고를 졸업한 의정부의 아들을 지원하는 이유는 의정부를 가장 사랑하고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힘주어 말하며 김동근 후보에 대한 아낌없는 지지를 호소했다.

전 의원은 금오초, 경민중, 의정부여고를 졸업한 누구보다 의정부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잘 아는 국회의원으로써 답보상태에 의정부의 경제를 특히 안타까와 하며, “소상공인 비율이 높은 의정부에 대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일러공, 용접공으로 서민으로 살아본 김동근 후보가 그들의 아픔을 가장 잘 알고 공감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현실적인 정책을 펼쳐 나갈 후보라는 점을 꼭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일시장 육거리 유세 지원에 나선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 의정부시는 서울과 가장 인접한 지역이면서도 베드타운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의정부시에 젊은이들이 몰려들만한 김동근 후보의 블록체인 캠퍼스 일자리 정책은 의정부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고귀한 제안이라면서 적극적인 지지로 꼭 이 정책을 펼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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