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부천원미을 당원협의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원미을당협)는 이재진 위원장 및 지방선거 후보자들(경기도의원 후보 3선거구 고은옥, 4선거구 김경윤, 부천시의원 후보 다선거구 2-가 이상윤, 2-나 한기천, 라선거구 방춘하, 마선거구 김승동)과 함께 제7대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개시되기 하루 전인 30일 현충탑을 찾아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는 추모의식 행사를 실시했다.
이재진 위원장은 “판문점 선언 이후 남북대화 및 북미대화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관심제고와 남북 간 긴장완화의 상황은 환영하지만 국가의 안보는 흔들릴 수 없으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차분하고 냉정한 현실인식 또한 필요하다고 하였다.
동시에 민생경제가 도탄에 빠져가는 현실에서 원미을당협소속 도.시의원 출마자들은 더 낮은 자세와 더 뜨거운 열정으로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발전과 민생을 우선하는 각종 정책제안을 통해 리디자인(ReDesign) 부천과 한 단계 도약하는 지역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다지는 취지로 현충탑 참배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지방자치의 현실은 지난 8년 민주당 출신 부천시장, 경기도의원 8명 모두가 민주당이며 부천시의원 역시 민주당이 다수당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지적이 있다. 현 시점 보다 완벽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차별화된 지역밀착형 정책과 인재 발굴이 필요하다는 점과 견제와 균형을 통한 지방자치의 건강한 발전과 완성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반드시 실현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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