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클린캠프’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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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클린캠프’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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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성시, 인사인해’ 이 후보의 인지도 확인

▲ 이필운 시장과 당원들이 개소식에 온 지지자들에게 큰 절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의 ‘클린캠프 개소식’이 26일 5시에 에비뉴103 빌딩에서 열렸다.

이 날, 이필운 후보의 클린캠프에는 8,000여 명이 넘는 방문자들로 행사 내내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이필운 후보 캠프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많이 오실 것으로 예상은 했으나, 이 정도로 많이 오실 줄은 몰랐다. 계속되는 상대당 후보의 비리의혹 파문으로 상처 입은 안양시민들의 마음이 읽혀 진다”며, ‘비리 없는 깨끗한 시장’ 이필운 후보를 안양시민들이 인정하시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 인산인해를 이룬 지지자들 ⓒ뉴스타운

40여 분간 진행된 개소식은 다른 개소식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외부의 유명 정치인이나, 당 인사가 아닌 “시민과 함께하는 시장후보의 행사답게 각계각층의 안양시민의 마음을 담아내는 의미”로 ‘노인, 장애인, 다문화, 여성, 청년 대표 순으로 축사를 이어갔고, 한 사람 한 사람 진솔한 축사들은 참석한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축사 후 참석자들의 열렬한 함성 속에 이필운 후보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여러 안양시민들을 대표한 축사에 시장후보로서 너무도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말과 함께 우선, 함께한 가족들을 직접 한 사람 한 사람 소개하며 “즐겁게 함께 선거를 준비해주는 가족에게 감사한다”는 말로 이어갔다.

▲ 개소식 시루떡을 자르는 이필운 후보(좌쯕3번째)ⓒ뉴스타운

행사장은 이필운 후보 특유의 조용한 인사말이 이어는 가운데, 말미마다 이어진 행사장을 가득 매운 참석자들의 환호와 박수로 인해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어갔다. 참석한 한시민은 “여기 모인 이 많은 사람들의 환호만으로도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캠프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지 않냐”며 이번 안양시장 선거에 자신감을 표했다.

이어진 인사말에서 이필운 후보는 “제 2의 안양부흥을 반드시 완성 하겠다”며, “훗날, 안양을 사랑한, 안양이 사랑한 시장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말과 함께, “시장은 거짓을 말하는 사람은 절대 안 된다”며 “약속하면 반드시 지키는 사람, 비리 없는 깨끗한 사람, 안양의 가치를 확실히 높일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인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했고, 참석한 8,000여 명의 시민들은 열화와 같은 함성과 “이필운! 이필운!”하는 연호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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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이 2018-05-28 21:01:01
비리가없다라...
네거티브 말고 정정당당한 선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채용 비리는 누가되었든 꼭 잡았으면좋겠네요. 안양시산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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