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지난 26일~27일 1박 2일에 걸쳐 센터 소속 참여조직 청소년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자율적인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2018년 청소년연합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4개의 참여조직의 연합 활동으로써, △시설과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해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기획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변화를 꾀하는 청소년 다락 봉사단, △댄스․밴드 등 다양한 끼를 살리는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 △다양한 청소년활동 기획 및 운영을 하며 청소년의 미래를 꿈꾸는 대학생 다락 서포터즈가 함께 어울려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을왕리 해수욕장 인근한 인근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모둠별 단체 활동’, ‘바베큐 파티’, ‘단체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단체 활동과 사회적 이슈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분임 토의’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부단장 전가은 학생(학익여고)은 ‘센터의 다른 참여조직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고 긍정적인 또래관계를 형성하여 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들의 꿈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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