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공감복지관, 영종도서관과 업무협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종공감복지관, 영종도서관과 업무협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종권역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복지서비스 확대

▲ ⓒ뉴스타운

영종공감복지관(관장 박명혜)은 당일 21일과 28일 영종하늘도서관 및 영종도서관과 사회복지적 도서 진흥 프로그램 개발과 영종권역 지역주민의 질적인 사회복지서비스 기회를 높이고자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각 기관의 대표인 박명혜 영종공감복지관 관장과 백인자 영종 하늘도서관 관장, 배창섭 관장의 참석으로 도서관 두 곳에서 각 기관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최초 민·관 협력 합동모델인 ‘영종공감복지관’이 영종권역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복지서비스의 확대 도모와 도서를 통한 지역주민 밀착형 프로그램의 개발과 기관 간의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파트너가 되기 위해 추진됐다.

영종공감복지관과 영종하늘도서관 및 영종도서관은 앞으로 사회복지와 도서 증진 프로그램의 접목으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보다 문화적, 복지적 서비스를 폭넓게 지원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협력하여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박명혜 관장은 “책은 기본지식과 교양 그리고, 마음의 양식으로 삶의 많은 영향을 주며, 사회복지의 다양성을 책을 통해 도서관 전문가들과 복지관이 만나 함께 고민하고 지원한다면 영종권역에 도서문화와 사회복지의 협업으로 정서적 지원과 교육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영종공감복지관과 도서관의 지역사회와 다양한 서비스 지원을 위해 도서관과의 협약이 큰 의미가 있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