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송규근 고양시의원 후보, ‘보육, 교육, 안전’으로 본격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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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규근 고양시의원 후보, ‘보육, 교육, 안전’으로 본격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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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규근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의원(라선거구) 후보 ⓒ뉴스타운

더불어민주당 고양(을)지역위원회 송규근 청년위원장(국제대학교 교수)이 당의 공천을 받아 6.13 지방선거에서 고양시 라선거구(효자동, 신도동, 창릉동, 화전동, 대덕동)에 도전한다.

‘보육, 교육, 안전’을 3대 키워드로 우리 아이가 안전하고 온 가족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선언한 송규근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의원 후보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지방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A. 청년장교로서 7년, 청년교수로서 10년간 경험하고 목도했던 것이 바로 우리 사회의 각종 부조리와 불평등한 구조의 현실이었습니다. 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바르고 착한 정치가 근간이 돼야 함을 절실히 느끼고 생활정치의 장에 나섰습니다.

Q. ‘보육, 교육, 안전’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는데.

A. 제 자신이 중학생과 초등학생인 세 아이의 부모입니다. 주거와 교육문제는 바로 제 자신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주거 및 교육환경 인프라 조속 구축 및 정비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 성공적 추진 △창릉천 친수환경 정비 및 공원화 조속 완료를 통해 보육과 교육과 안전, 이 세 가지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Q. 후보님께서 바라보는 고양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A. 베드타운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창‧취업 활성화 등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자족도시로 성장시켜, 오래도록 정주하고픈 도시로 탈바꿈해야 하는 과제가 시급합니다.

Q. 앞으로의 선거 레이스, 어떻게 진행해나갈 예정입니까?

A. 저는 ‘젊은 일꾼’입니다.  또한 군 장교 및 교수 출신으로 누구보다 맑고 ‘청렴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세 아이의 아빠인 동시에, 오랜 시간 젊은이들과 함께 호흡해 온 젊고 유능한 교육전문가로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실질적으로 ‘꽃보다 아름다운 고양시’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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