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청소년문화의집 ‘마을과 함께하는 방과 후 교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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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청소년문화의집 ‘마을과 함께하는 방과 후 교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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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직업 탐방기, 가상현실 세계로 떠나요!

▲ VR체험 모습 ⓒ뉴스타운

(재)평택시청소년재단(이사장 정상균) 서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임혜진)은 송탄초등학교와 연계해 ‘마을과 함께하는 방과 후 교실’을 이 달 15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8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마을과 함께하는 방과 후 교실’은 학교로 찾아가는 활동으로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다양한 추억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으로써 지난 4월에는 천연 비누 만들기, 3D펜을 활용한 공예 등을 진행했다.

▲ VR체험 모습 ⓒ뉴스타운

이번 프로그램은 VR체험으로 4차 산업의 현재를 간접적으로 체험 해 보고 미래에 대한 상상을 펼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가상현실 속에서 고층 빌딩에 올라가 새와 헬기를 만나고, 화재 현장에서 불을 끄는 등 실내에서 실외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을 계획한 임도영 청소년지도사는 “학원 시간에 쫓겨 미처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한 청소년이 집에서 울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무척 속상했다. 좀 더 많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접하며 시야를 확장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흥미를 느끼고 누구나 참여해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런 한편, 오는 6월 ‘마을과 함께하는 방과 후 교실’ 프로그램으로 드론체험이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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