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박용철 예비후보 이색 개소식 열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화군, 박용철 예비후보 이색 개소식 열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박용철 후보(사진 오른쪽 두번째)가 내빈소개에 가족들을 소개하고 있다. ⓒ뉴스타운

2018년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지방선거에서 강화군의회의원선거(나 선거구)-선원면.불은면.길상면.화도면.양도면.내가면.삼산면.서도면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박용철 군의원 후보가 14일 불은면 선거사무소에서 30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이색적인 개소식을 가졌다.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내빈소개 부분이었다.

보통은 지역 국회의원부터 지역유지들을 소개하는 것이 일반적인 내빈소개 개념이었는데, 이날 개소식의 내빈소개는 박용철 후보의 어머니와 부인, 아들을 소개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이뤄져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이날 개소식에서는 국회 일정으로 참석이 불가능한 안상수 국회의원을 스마트폰으로 연결해 마이크를 통해 축사를 하는 등 기존의 개소식에서 볼수없는 이색적인 개소식 모습을 보여줬다. 

축사에 이어 박용철 후보는 "8년이란 시간을 달려왔다. 그동안 천 마디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려고 노력했고, 3번째 군의원 도전이지만 저는 이번 지방선거를 첫번째 치루는 군의원 선거와 똑같이 치룰것이다"라며, "선거는 언제나 1표 차이로 떨어질지 모르는 변수가 많은 분야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반드시 당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을 찾은 불은면 주민 A모씨는 "박용철 후보는 불은면에서 축구대회를 할때도 축사만 하고 떠나는 그런 정치인이 아니라, 끝까지 남아 뒷바라지 하는 모습을 보면 정당을 떠나 호감을 가는 일꾼이다"라고 전했다.

강화군의회의원으로 출마하는 박용철 후보는 시민일보가 제정해 운영하는 제12회 의정대상 수상 및 제6대 강화군 의원과 제7대 전반기 군의회 부의장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은 물론 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조례입법 등을 했으며, 박 후보는 교육경비지원 심의위원회 위원으로 교육경비 확대지원과 특성에 맞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확대·지원하는 등 지역 교육발전에 앞장섰으며, 학교 체육과 엘리트 체육인 육성에도 남다른 열성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