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상인회, 이재명캠프 방문해 지지 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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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상인회, 이재명캠프 방문해 지지 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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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모든 시장과 골목상권이 성남을 벤치마킹“

▲ 성남시 상인회가 이재명 캠프를 방문하여 골목경제 활성화 정책을 응원하는 지지를 보내고 있다. ⓒ뉴스타운

성남 지역의 3개 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대표하는 상인연합회 회원들이 11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

상인회장단은 “이 예비후보는 침체됐던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려내 상인들과 자영업자들이 꿈을 이루는 데 큰 기여를 하신 분”이라며 “성남 상인들이 검증한 정책인 만큼 이 예비후보가 당선돼 경기도의 모든 상권이 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이 예비후보가 도지사가 되면 경기도의 모든 시장이 성남을 벤치마킹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 성남 상인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앞장서서 경기도 골목상권의 미래를 밝히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성남시장 재임 당시 지역상품권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다양한 지역상권 활성화 정책을 펼쳐 침체됐던 골목상권과 재래시장을 되살린 바 있다.

이 예비후보 측의 명캠프 전형수 본부장은 “이 예비후보는 ‘골목경제 활성화 정책’을 두 번째 공약으로 발표했을 만큼 서민경제 살리기에 주력하고 있다”며 “성남에서 시도해보고 성공한 사업들을 중심으로 구상한 정책이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지지 방문에는 성남시 소재의 전통시장과 골목상점가 상인회장 20여 명과 수정·중원·분당구의 각 상인연합회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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