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경찰서(서장 김낙동)에서 3일(목) 19:00~20:00간 회천3동 일원에서 양주경찰서 회천지구대장 및 순찰요원, 경찰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시민경찰 등 경찰 협력단체원 약 50명과 합동으로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회천지구대 관내 옥정신도시에 많은 시민들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정된 경찰력만으로 치안질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낙동 양주서장은 “치안질서 유지는 지역 주민과 경찰의 협력관계에서 최상의 서비스가 마련될 수 있다며, 양주경찰은 공동체 치안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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