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 박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의왕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 박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훈련 대비 사전회의 운영, 오는 8일부터 2주간 실시

▲ 의왕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사전회의 ⓒ뉴스타운

의왕시는 지난 3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비한 사전 회의 및 컨설팅을 갖고 훈련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민간 재난전문가, 시 협업부서, 의왕소방서, 의왕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진화재 발생 상황 등에 대비한 각 단계별 대응 임무를 점검하고, 도출되는 문제점에 대한 보완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시는 이번 훈련에서 불시 화재대피훈련, 지진화재 복합재난 대비훈련, 현장훈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일수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기관간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의왕시를 만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 및 사고에 대한 각 기관의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종합훈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