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인 걸그룹 ‘레드민트’ 리더 ‘애쉬’, ‘사랑스러운 브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토] 신인 걸그룹 ‘레드민트’ 리더 ‘애쉬’, ‘사랑스러운 브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데뷔앨범 'Do it' 발매, 신인 걸그룹 '레드민트' 리더 '애쉬' 포토타임 ⓒ뉴스타운

17일 저녁 서울 중구 충무로42번지 충무아트미디어센터 스튜디오에서 열린 ‘걸크러쉬TV(충무아트쇼 131회, MC 걸크러쉬 태리)’ 특집 공개방송에서 데뷔앨범 ‘Do it(두잇)’ 최초 공개 쇼케이스를 선보인 신인 걸그룹 ‘레드민트(RedMint)’ 리더 ‘애쉬’가 취재진들 앞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4인조 걸그룹 ‘레드민트(애쉬, 셀리, 루니, 하루)’는 16일 첫 싱글 데뷔앨범 ‘Do it(두잇)’ 발매 후 가진 첫 무대에서 섹시함이 돋보이는 파격적인 무대의상과 안무를 선보였다.

이번 신곡 ‘Do it’은 BPM 120 힙합을 베이스로 그루브하면서도 끈적한 리듬감이 특징인 곡으로 ‘레드민트’ 멤버들의 섹시한 보이스에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로 그루브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 반복적으로 들어가는 ‘Do it’ 가사와 포인트를 잘 살린 섹시한 안무가 인상적이다.

‘레드민트’는 ‘Do it’으로 본격적인 대세 신인 걸그룹 행보에 나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