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영업용 택시 절취 행인 3명 충격, 중상 입힌 피의자 A씨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경찰서, 영업용 택시 절취 행인 3명 충격, 중상 입힌 피의자 A씨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국적의 교포로 체포 당시 혈중알콜농도가 0.236%로 음주 만취상태

▲ 아산소방서 제공 ⓒ뉴스타운

아산경찰서 온천지구대가 술에 만취한 채 편의점 앞에 주차된 영업용 택시를 절취하여 도주 중 지나가던 행인 3명을 충격, 중상을 입힌 피의자 A씨(남, 40세, 무직)를 무전청취와 동시에 신속하게 출동하여 도주로를 차단하여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21:10경 아산시 배미동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누가 택시를 훔쳐 갔다”는 인접지구대 112신고의 무전내용을 청취하고 112상황실과 공조를 통해 도주로 차단 및 목검문 실시하여, 온천동 상설시장골목 앞 도로에서 보행자 3명을 충격하고 차량에서 하차하여 도주하려는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A씨는 중국국적의 교포로 체포 당시 혈중알콜농도가 0.236%로 음주 만취상태였으며, 위 사건발생 약 2시간 전 자신의 소유 마티즈 승용차량으로 온양전통시장 진열상품들을 약 10여 미터 정도 돌진하는 등 충격하고 차량을 그대로 놓고 도주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한편 피해자 김모씨(남,52세)는 경찰관들의 타 관할 공조 등 신속 출동하여 검거한 것에 대해 고맙고 감사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