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C 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 항공정비 단일과정 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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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C 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 항공정비 단일과정 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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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37기종 교육을 위한 B737 시뮬레이터, 엔진, 랜딩기어, 도어 등 최신식 시설 마련

▲ KSTC 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 ⓒ뉴스타운

지속적인 경기 불황과 취업난으로 70만 명에 이르는 취업 준비생들이 고민이 많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높은 연봉과 긴 정년이 보장되는 미래 유망 직종인 항공정비사 직업으로 진로를 선택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사 정비인력 문제해소를 비롯한 항공정비인력 수요 대응을 위한 ‘항공정비 전문인력 양성방안’을 마련해 앞으로 5년간 4천명이 넘는 일자리를 창출함과 더불어 기존 항공사에서만 가능했던 B737기종 등 중·대형기 기종 교육을 항공정비 전문교육기관 3곳을 선정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항공정비사 양성교육기관 KSTC 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 항공정비학과와 같은 항공기계정비, 항공시스템정비, 항공부사관, 항공정비면허, 항공정비드론운용 등 항공정비 단일과정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B737기종 교육을 위한 B737 시뮬레이터, 엔진, 랜딩기어, 도어 등 최신식 시설을 마련했다”며 “B737 기종 교육을 이수할 경우 항공사 및 항공MRO 업체 채용시 가산점과 다양한 우대조건을 비롯한 항공사 취업 후 B737 기종 라이센스를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에 항공전문학교 중 유일하게 제2캠퍼스를 창설하여 첨단시설을 갖춘 화물 전용 터미널을 접하며 생동감 있는 현장교육을 진행하고 실무능력을 갖춘 예비 항공정비사를 양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과기전은 인적성면접 70%, 학업능력평가 20%, 신체검사 10%(색약 및 색맹인자는 지원불가)로 2019학년도 신입생은 물론 2018학년도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입학상담 및 원서접수는 한국과기전 홈페이지 및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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