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식당 포스코사거리 맛집 ‘청자골’, 네이버예약 시스템 도입 등 서비스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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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식당 포스코사거리 맛집 ‘청자골’, 네이버예약 시스템 도입 등 서비스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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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육식당 포스코사거리 맛집 ‘청자골’, 네이버예약 시스템 도입 등 서비스 보강 ⓒ뉴스타운

정육점으로 시작으로 정육식당으로 확장해 운영하고 있는 삼성동 포스코사거리맛집 청자골(대표 김대현)이 네이버예약시스템 운영 등 서비스를 확대 운영 중이다.

청자골은 정육식당을 운영하던 중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고기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0년 초 정육식당으로 확장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포스코사거리 회식장소로, 최근 네 명의 출연자들이 나오는 한 인기 맛집투어 프로그램에서 육질과 풍미를 가진 곳으로 알려지며 예약문의가 높아짐에 따라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적인 이용이 가능토록 했다.

김대현 대표는 고기 연구 경력만 25년에 달하는 고기 전문가로 알려졌는데, 김 대표의 처남이 운영하는 강진 무성축산유통에서 매일 섬세하게 작업 후 고속버스 택배로 당일 배송하는 방식으로 고기의 질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어 금번 예악서비스 도입과 함께 업체 운영에 큰 장점으로 어필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단독룸이 따로 있어 회식이나 모임장소로도 예약빈도가 높다.

김 대표는 “아직은 서툴지만 손님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고민하고 있으며 이번 네이버 예약시스템 도입도 그 고민의 일환 중 하나다”며 “최고 등급의 한우고기를 최상의 상태로 손님께 대접한다는 모토로 임하고 있는 만큼 포스코사거리 맛집 회식장소로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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