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이경호)는 다가오는 밸런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지난 2월 9일(금) 13:00 사랑의 빵 나눔터(연수구 함박뫼로 220 소재)에서 봉사자 20여명과 함께 초코머핀 및 초코칩쿠키를 만들었다.
사랑하는 연인, 가족들의 기념일인 밸런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월 1일부터 8일까지 20~30대 봉사원을 모집하였고 제빵 봉사 취지에 공감한 봉사원 20여명이 모여 초코머핀과 초코칩쿠키를 만들었다. 이날 제작한 머핀과 쿠키는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이경호 지사회장은 “가까운 사람에게 사랑과 관심을 보내듯이 우리 주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오늘 참가해준 봉사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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