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전 예스병원은 지난 6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이 보다 따듯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여주에서 직접 재배한 쌀 400kg을 기흥구 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받은 쌀은 용인시 기흥노인복지관 소속 독거노인생활관리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택에 직접 방문 전달될 예정이다.
예스병원 측은 "올해는 유독 더욱 추운 것 같다"며 "올 겨울에도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들이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봉사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스병원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미혼모 돌잔치 후원, 쌀 지원, 무료 수술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수지구노인장애인복지관, 처인구노인복지관과의 협약을 통해 ‘정기 건강강좌’를 실시하는 등 공공기관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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