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부곡동 청소년 문화의집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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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동 청소년 문화의집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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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위한 최종 검토 및 의견 나눠

▲ ⓒ뉴스타운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곡동 청소년 문화의집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조동규 시민서비스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착수보고회 및 중간보고회 때 제시된 자문의견들을 반영한 내용들을 최종적으로 점검했다.

부곡 장안지구 사회복지시설 부지에 건립될 청소년 문화의 집은 연면적 1,994㎡로, 1층에는 북카페, 코인노래방, 다락방, 2층은 사무실, 프로그램실, 영상미디어실, 3층은 댄스연습실, 창작공방, 청소년운영위원실, 4층은 다목적강당, 음악연습실 등으로 구성되며 금년 3월에 착공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동규 시민서비스국장은 “청소년 문화의 집은 청소년 활동공간이 부족한 부곡지역에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치고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용역을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반영해 청소년 문화의 집이 계획대로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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