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고양시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따라 다음 달 말까지 관내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5일 고양시에 따르면 지역에 설치된 가스시설은 ▲ LPG 소형저장탱크 872곳, ▲ LPG 자동차 충전소 29곳 ▲ 다중이용시설 21곳 등 총 922곳이다. 점검은 고양시 지역경제과, 각 구청,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협회가 합동으로 한다.
시는 안전점검을 통해 개선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현장 조치해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가스 사고를 미리 차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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