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진접점 봉사동아리에서 지난 30일(화), 다가오는 2018년 설날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사랑의 곰탕’ 359개를 진접오남희망케어센터(류시혁 관장)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진접오남희망케어센터에서 진행하는‘응답하라 2018 설마중프로젝트’선물꾸러미를 통하여 지역의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층 대상에게 전달된다.
또한 홈플러스 진접점 봉사동아리 회원들은 물품 후원 뿐 아니라 선물꾸러미 포장봉사에 참여하고 이어 직접 만든 명절 꾸러미를 이웃들에게 가가호호 전달할 예정이다
류시혁 진접오남희망케어센터장은 “명절이면 더 외로움을 느끼는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지역의 여러 기관·단체들과 협력하여 정성을 전달하도록 하겠다. 더불어 모든 시민들이 희망이 가득한 무술년 설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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