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접 철마기업인회는 2018년 1월 30일(화)부평초를 방문해 학교 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진접 철마기업인회(수석총무 유재금)는 진접읍 진벌리에 소재한 56개 제조업체들의 모임으로 이번 부평초에 전달된 기금은 4차 산업혁명 대비 소프트웨어체험학습장 운영을 위한 교구 구입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이날 부평초 교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철마기업인회 수석총무 유재금 대표는 “제조업체가 사회적 책임을 지고 나눔과 실천에 앞장서야 한다.”며 “이번 기회에 초등학교 교육에도 공헌할 수 있어 기업인회도 행복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교육을 위한 인재양성에 힘을 합쳐 노력해가기로 했다.
김은숙 교장(부평초)은 “매년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나눔을 통해 사회 환원하는 기업인회가 초등학교 교육에 관심을 가져주어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소프트웨어체험학습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 인사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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