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경찰서(서장 김낙동)에서는 18일 26사단(사단장 최진규), 19일 72사단(사단장 박문식)을 잇따라 방문해 군·경 간 통합방위태세 강화방안을 논의 했다고 밝혔다.
육군 제26사단은 최정예 기계화보병사단으로 경기북부 방위임무를 수행하고 있고, 제72사단은 동원사단으로서 수도권 방위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양주경찰서는 군이 최상의 전투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위해 군·경 협력관계 공고화를 위해 군부대 방문 간담회를 추진하였다.
한편 군·경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향후 상호 정보를 교환하고, 대테러 훈련은 물론 각급 훈련에 동참하기로 하는 등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약속하였다.
김낙동 양주경찰서장은 “이번 군부대와의 간담회를 통해 안보역량이 한층 강화 되었고, 지역안정에도 기여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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