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박용수 의원, “44만 파주시민의 안전과 편의”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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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박용수 의원, “44만 파주시민의 안전과 편의”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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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지연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지난 1월 18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경선(고양3)· 최재백(시흥3)의원은 “도는 14개 시군 58개 노선 621대를 광역버스 준공영제 대상으로 선정했고,특히 국토교통부가 인면허권을 갖고 있는 파주시 광역급행(M)버스 M7426번,M7625번 노선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경기도는 별도의 보도해명자료를 배포하고, “파주시는 M7436, M7625 노선을 직행좌석형 노선으로 전환하기 위해 국토부와의 협의를 통해 노선폐지를 진행중이며, 파주시가 행정절차 완료 후 참여를 전제를 경기도에 준공영제 시행대상 노선으로 제출해 시군별로 시행대상 노선현황 자료에 포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용수 도의원은 “특정업체 혜택으로 매도한 것은 파주시의 현황을 모르는 일방적인 주장이며,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당초 계획처럼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면서 올해 3월 실시를 목표로 진행되어야 하며, 잘못된 오해로 인해 44만 파주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지연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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